빅.소.원.(빅뱅,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인기가 눈에띄게 높아지고 있네요..
얼마전 '만원의 행복'에서 빅뱅의 승리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대결하는 장면이 방영되었지요..
스타들만 나온다는(근거없음) 만원의 행복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방송을 보면서 느낀점은..
'아.. 참 어리구나..'
고등학교시절 SES와 핑클에 열광했던 내가 보기엔
한 없이 어려보이고 철없어 보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씁쓸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도 아직 노랫말도 귀에 들어오고, 멜로디도 좋으니..
이런 젊음을 최대한 즐겨야겠죠~~^^*
빅뱅의 거짓말,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원더걸스의 Tell me
얼마전 '만원의 행복'에서 빅뱅의 승리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대결하는 장면이 방영되었지요..
스타들만 나온다는(근거없음) 만원의 행복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방송을 보면서 느낀점은..
'아.. 참 어리구나..'
고등학교시절 SES와 핑클에 열광했던 내가 보기엔
한 없이 어려보이고 철없어 보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씁쓸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도 아직 노랫말도 귀에 들어오고, 멜로디도 좋으니..
이런 젊음을 최대한 즐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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