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10도 이상:
반팔, 반바지
0-10도:
상의(얇은 긴팔 티셔츠), 하의(얇은 타이즈), 얇은 장갑
영하10-0도:
상의(얇은 티셔츠+얇은 바람막이 쟈켓), 하의(두꺼운 타이즈), 두꺼운 장갑, 모자
영하10도 이하:
상의(얇은 티셔츠+보온 옷+바람막이 겉옷), 하의(타이즈+바람막이), 2겹의 장갑, 귀마개+모자
* 바람이 부는 날은 더 두껍게 입는다.
상의
안쪽 층(피부 접촉부위):
땀의 방출기능이 가장 중요하며, 가볍고 피부 촉감이 편안해야 함.
몸에 잘 맞고 얇은 옷으로 손목을 감싸며 깃이 없는 디자인
Coolmax, DryFIT, Fieldsensor, Capilene, Thermax, Polyester, Polypropylene
중간 층:
보온 기능을 위해 공기층을 많이 함유하되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 섬유로 된 것.
품이 약간 넉넉하여 입고 벗기가 용이하며 목을 감싸는 디자인.
Polartec, Polyester fleece, Fieldsensor, ThermaFIT, Thermax
바깥 층:
비, 눈, 바람, 추위로부터 차단하되 습기를 배출할 수 있어야 함.
크기가 넉넉하여 안의 옷이 눌리지 않아야 되며, 모자, 손목밴드 등이 부착된 바람막이 디자인
Goretex, ClimaFIT, Supplex, Windstopper
하의
팬티: 삼각 땀 배출 기능(Coolmax)
타이즈: 땀 배출, 착용감, 방풍(Nylon, Lycra-spandex, Polartec-ps)
바지: 방수, 방풍(Goretex, Fieldsensor, Windstooper)
모자, 장갑, 양말: 땀 배출 기능, 보온, 방풍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