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16대 대통령 추모 배너

온도

 

10도 이상:
반팔, 반바지


0-10도:
상의(얇은 긴팔 티셔츠), 하의(얇은 타이즈), 얇은 장갑


영하10-0도:
상의(얇은 티셔츠+얇은 바람막이 쟈켓), 하의(두꺼운 타이즈), 두꺼운 장갑, 모자


영하10도 이하:
상의(얇은 티셔츠+보온 옷+바람막이 겉옷), 하의(타이즈+바람막이), 2겹의 장갑, 귀마개+모자
* 바람이 부는 날은 더 두껍게 입는다.

 

상의


안쪽 층(피부 접촉부위):
땀의 방출기능이 가장 중요하며, 가볍고 피부 촉감이 편안해야 함.
몸에 잘 맞고 얇은 옷으로 손목을 감싸며 깃이 없는 디자인
Coolmax, DryFIT, Fieldsensor, Capilene, Thermax, Polyester, Polypropylene


중간 층:
보온 기능을 위해 공기층을 많이 함유하되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 섬유로 된 것.
품이 약간 넉넉하여 입고 벗기가 용이하며 목을 감싸는 디자인.
Polartec, Polyester fleece, Fieldsensor, ThermaFIT, Thermax


바깥 층:
비, 눈, 바람, 추위로부터 차단하되 습기를 배출할 수 있어야 함.
크기가 넉넉하여 안의 옷이 눌리지 않아야 되며, 모자, 손목밴드 등이 부착된 바람막이 디자인
Goretex, ClimaFIT, Supplex, Windstopper

 

하의


팬티: 삼각 땀 배출 기능(Coolmax)


타이즈: 땀 배출, 착용감, 방풍(Nylon, Lycra-spandex, Polartec-ps)


바지: 방수, 방풍(Goretex, Fieldsensor, Windstooper)


모자, 장갑, 양말: 땀 배출 기능, 보온, 방풍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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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2008/11/26 01:32

구글맵 코리아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얼마 전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가 다시 감춰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지만,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더욱 흥미로운 점은 지금까지의 구글정책과 다르게 서버를 한국에 두고 위성사진의 화질(촬영높이)도 크게 낮췄다고 하는군요.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왠지 또 소외되는 기분이군요..
maps.google.co.kr의 접속화면

이전에 구글맵이나 구글어스를 사용할때마다 허전한 모습에서 벗어나 무언가 채워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갖게 하네요..^^
(아이팟터치에 설치된 구글맵은 언제 업데이트 시켜줄런지..^^;;)

maps.google.com 의
아직은 http://maps.google.co.kr 에서만 서비스 되고 http://maps.google.com 에서는 이런 모습이네요..^^
국내에서 구글맵 오픈에 한창 들떠있는 이런 소식을..
일본에 있는 나까무라가 알고 있을까요....ㅡㅡ^

다음, 네이버, 야후 등 각각의 지도마다 서로다른 특색을 갖고 있는데요.. 네어버는 얼마전 지도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선명해진 구획과 명칭을 특징이라 할 수 있겠고, 다음지도는 교통정보를 함께 제공해 주는게 특징이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 구글맵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 찾던 중. 재밌는걸 발견했네요..^^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문화유적지에 보물00호 같은 관리번호가 표기되어 있네요..^^
좋은 모습이긴하지만.. 문화재 일련번호가 삭제되면 다시 지워줘야겠군요..^^;;;;
지형이나 위성사진의 제공은 구글맵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Panoramio

아직 부족한
게다가 예전부터 문제시 되어 온 위성지도의 화질도 크게 개선되지 않았네요.
우리나라 특성상 위성지도의 높이제한이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뒷받침해 줄 수 있겠지만..
매직아이같은 사진위에 그려진 지도는 더 안타깝기만 하네요..


구글맵이 오픈되면서 이런저런 구글맵과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니..
구글맵을 기다리던 사이에 국내 포털에서도 엄청난 전쟁이 시작되어 있더군요.
(이제야 알았습니다....ㅡㅡ^)
그래서인지 구글맵의 런칭이 다소 초라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6일 항공사진 서비스인 스카이뷰와 스트릿뷰를 공개하였더군요.
(http://www.newswire.co.kr/?job=news&no=371203)

(사진출처 : 문화저널21)
다음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뷰는 구글과 같은 위성사진이 아닌 항공사진이기때문에 더욱 선명하고 50cm 높이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구글이 도심직역에서 240cm까지 지원되는것에 비교하자면 위성사진에서는 다음의 승리겠네요..

이 외에도 지도속도 개선과 공간검색 등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네요. 사용자 입장에서 두 포털의 전쟁은 즐거울 수 밖에 없네요. 파란, 네이버도 위성사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군요.

그 동안 구글에게 버림받았던 지도서비스에서 더욱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되는 점은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지도 API 오픈이벤트(http://dna.daum.net/event/maps/)
다음 지도서비스가 구글맵을 이길수 있을까? (http://heomin61.tistory.com/697)
구글맵 한국런칭의 의미는? (http://bzt-inside.tistory.com/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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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2008/11/22 03:45

라이센스 문제로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
NHN이 TETRIS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본 듯 싶었는데,
어느새 100만유져 돌파라는 기사까지 나왔네요..^^;;
그동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기에 라이센스는 생각도 못했던것 같네요.
(참고 : http://blog.naver.com/lemocin/110036591404)
테트로미노(의 벽돌)의 모양과 색깔까지 정해져 있다고 하니,
그저 신기할 뿐이네요.
마치 오래전 고향친구가 TV에 나온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유가 뭐든..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쉽지 않네요..^^
예전에 스스로가 꽤 잘한다고 생각하던 게임인데...ㅋㅋㅋ

아템전보다는 노템전을 더 좋아하는데, 그 중 '화살표'라는 맵은 정말 스릴있네요..^^

6명이 이 맵에서 게임을 하면..
어슬렁 거리다간 테트로미노를 미처 내려보기도 전에 끝날수도 있어요..^^

5초안에 빨간벽돌을 없애지 못해도
장담할 수 없지요..^^

실력이 다들 비슷비슷 하다면,
몇 초만에 게임이 끝나버리기도 합니다..^^


이 맵을 즐기다 보니,
블럭디자인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디자인처럼 순식간에 위로 솟구칩니다.
개발자의 재치가 느껴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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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2008/08/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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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com에서 2008 베이징올림픽의 현재(2008.08.12) 메달집계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capture : http://sports.yahoo.com/olympics/beijing/medals)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금-은-동 순으로 집계한 것이 아니라 전체 메달 수를 순위로 정하였더군요..

사실.. 이 사진을 보고 처음 느낌은..
'역시. 미국놈들.. 이런식으로 1등하고 싶은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이 집계를 무시해 버렸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모두 똑같은 메달이니 모두들 수고했다..'
'값진 은메달이다..'
'세계 3위면 정말 대단한거야.. 잘한거야..'
라고 말하면서 정작 이런 집계에는 고개를 돌리고 금메달의 가치만 평가하는것 같아서
스스로 부끄러워졌습니다.

금메달이 없는 프랑스는 은메달이 무려 7개..
하지만, 금메달이 하나인 북한에 밀려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은메달이 100개이든 1000개이든
단 한개의 금메달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 것이지요.
이것은 통계에서뿐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의 대접에서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금메달을 딴 선수는 돈과 명예를 얻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들은 죄인이라도 된 듯 숨죽여 지내야만 하는 사회적 시선. (꼭 그렇게 바라보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끼게 만드는 현실..)
이번 베이징올림픽 유도에서 첫 금메달을 안겨준 최민호 선수의 눈물은 그동안의 설움과 고통을 쏟아내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면서 이 차트를 보니, 참 좋은 생각인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무조건적인 공감은 아닙니다..ㅡㅡ)

일등만이 최고가 될 수 있고, 최고만을 인정해 주는 사회입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을 인정해 주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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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Music2008/08/06 00:51
최근 열풍을 몰고 있는 노래..
한번 들으면 빠져나올 수 없다하여 악마의 노래로 불리고 있는..
'빠빠놈'이 그 주인공 되시겠습니다.

'전삐놈(전진)'으로 시작한 노래는 뱅삐코(빅뱅), 빠토벤(베토벤), 린킨빠삐의 빠인트(linkin park - faint)등등 무수한 속편을 등장시켰고, 현재 '빠삐놈'이라는 동영상으로 절정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Youtube, DCinside 등등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계속 다른버젼의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지요. 2007년 텔미의 열풍이 기억나네요.



1989년 TV광고에 등장한 '빠삐코'의 CM송
영화 놈놈놈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이용되었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전진, 이효리, 엄정화, 구준엽 등 유명 가수의 노래가 절묘하게 리믹스 되어 있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멜로디가 머리에서 맴도는 것 같네요..

이런생각을 하다보니 최근 인터넷에서 급부상하는 많은 동영상이 Remix라는것이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 모 아파트 광고에 등장한 숙명가야금연주단과 힙합이 만나 탄생한 '캐논변주곡',
(이 노래는 Dynamic Korea를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죠)
손담비의 Bad Boys 와 빅뱅의 마지막인사를 절묘하게 Remix하여 유행이 되었고,
빵상아줌마의 Remix버젼,
요즘 유행하는 '빠삐놈'..

합성사진이 유행하듯 이제는 합성(?)된 동영상이 대세네요.
이제는 그 수준도 정말 놀라울 정도네요.


Linkin Park - Faint + 빠삐코 (린킨빠삐 - 빠인트)


손담비 Bad Boys + 빅뱅 마지막인사 + 배틀 Step by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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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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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킹 키보드
를 쓴지 6개월 정도 되어가는데요..
어느새 손에 익어서그런지 일반 키보드는 약간 불편하게 느껴지더군요..
할 수 없이 주머니를 털어 해피해킹 라이트2를 구입했죠..ㅠㅠ
BackSpace와 ALT/Window키 스위치도 맞추고나니,
한자키가 조금 아쉬워 지더군요..^^

레오폴드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참조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레오폴드 운영자입니다.
저희 해피해킹 키보드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해킹 키보드를 구매하여 사용중 한자키가 없어 문의를 많이 하시는데
스캔코드를 이용한 한자키 만드는 방법을 올립니다.

LITE II 모델 사용자는 DIP 스위치 4번을 ON
PRO 2 모델 사용자는 DIP 스위치 5번을 ON 으로 맞추어 놓으신후
위의 hanjascancode.reg 를 다운 받아 더블 클릭후 리부팅하시면
스페이스바의 열의 5개의 키가 아래와 같이 설정됩니다

윈도우키-ALT-스페이스바-한/영-한자
해피해킹 키보드 사용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레지스트리 설치후 오동작및 원상태로 돌아가시려면
수동으로 설치된 레지스트리를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regedit 실행후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에서 마지막인 Keyboard Layout를 삭제해주시고 리부팅하시면 됩니다.
주의할점은 Keyboard Layout과 Keyboard Layouts 라고 두개가 있으니 마지막에 "s"가 빠진것을
선택하여 삭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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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Music2008/03/01 14: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대한민국에 'Tell me 댄스'가 열풍이었다면..
에서는 'Techtonic(테크토닉)'이 열풍이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슬슬 유행의 기미가 보여지는 것 같네요.
모토로라CF를 시작으로 몇몇 CF에서 이 리듬이 이용되고 있고,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도 반응이 좋아 보이네요..^^


음악에 몸을 맡긴듯 흐느적 거리는 듯한 댄스..
복잡한듯 하지만,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동작..
테크토닉 댄스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게 되죠....^________________^

지난 여름 유럽배낭여행중에 에펠탑 앞에서 이 춤을 추고있는 학생들을 보았었는데요..
그 땐, 그 댄스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서야 그 댄스를 알게 되었네요..^^
프랑스 어딜가나 볼 수 있는 광경에..
단지 프랑스에서 지금 유행하는 춤이구나... 라는 정도의 생각이였는데..
대단했다고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Yelle 의 A cause des garcons 이 테크토닉장르를 유행시킨 노래라고 하는군요.^^*
아래는 이 노래의 M/V로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이고
Remix 버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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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Music2007/10/11 14:04
빅.소.원.(빅뱅,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인기가 눈에띄게 높아지고 있네요..
얼마전 '만원의 행복'에서 빅뱅의 승리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대결하는 장면이 방영되었지요..
스타들만 나온다는(근거없음) 만원의 행복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방송을 보면서 느낀점은..

'아.. 참 어리구나..'

고등학교시절 SES핑클에 열광했던 내가 보기엔
한 없이 어려보이고 철없어 보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씁쓸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도 아직 노랫말도 귀에 들어오고, 멜로디도 좋으니..
이런 젊음을 최대한 즐겨야겠죠~~^^*

빅뱅거짓말, 소녀시대다시 만난 세계, 원더걸스Te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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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여행2007/09/30 16:18
간단한 준비물이지만 꼭 신경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준비물은 버너, 코펠, 수저와 포크, 수저가방, 칼입니다.

코펠은 코베아의 솔로-2코펠이구요. 가격은 2만4천원입니다.
코펠그릇 두개, 밥공기 두개, 국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혼자 가신다면 밥공기는 필요없으니 두고가세요~^^

캠 핑버너는 유럽에서 구할 수 있는 가스에 때라 달라질 수 있으니 가스를 기준으로 캠핑버너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버너 구입은 까르프나 인터마켓 등 큰 마트나 캠핑용품점이나 스포츠매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3번 Camping gaz CV 270(470)제품이였습니다. (한국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1, 2, 3번은 유럽 대부분의 지역에서 판매하고 있고, 4번은 영국, 독일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1. Campingaz C 206 Cartridge

특징은 상부 위에 홈이 파여 있다는 것입니다유럽을 여행하면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홈에 캠핑버너를 부착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한번 가스버너와 가스를 결합하면 분리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기간 여행시 취급조심. 가격은 2~3유로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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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fillable Butane Cylinder

유럽인들이 많이 쓰고 있는 것이며,구입하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다만 용기를 재충전할 수 있어 가스구매 시 보증금을 받습니다. 가장작은 것 구매 시 30유로 정도(보증금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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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ampingaz CV 270(470)

유럽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난 후 분리할 수 있습니다. 가스의 가격은 작은것은 3~4유로정도이고 큰 것은 6~7유로정도 입니다. 안정성 때문에 1번 보다는 많이 사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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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leman 250 Cartridge

콜맨제품은 영국과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 같고, 프랑스 라데팡스 오션 마트에서 노란색 용기의 이태리 가스를 판매한다는군요. 특징은 상부에 나사식이어서 국산 코베아 제품의 버너를 사용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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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mpingaz CP 250 Cartridge
한국에서 많이 보던 가스입니다. 스페인 까르프 매장에서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버너를 가져갈 수 있으나, 가스 구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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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에 사용가능한 버너 Camping Gaz 카레나 가스버너 1만9천5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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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부분 지역에서 가스를 판매하기때문에 구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가스의 가격은 작은통이 2.5~3.5유로정도이고, 큰통이 4.5~6유로정도입니다.


34일간 하루 두 끼(아침과 저녁)를 먹었는데, 아껴쓰면서 사용하니 작은통과 큰통 하나씩만으로도 되더군요.
약간 넉넉하게 사용하시려면 큰통 두개나 작은통 서너개 정도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위 사진이 작은 용량입니다.

잘 준비하셔서 밥 굶는일 없도록 하세요...^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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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여행2007/09/25 00:04
오래간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여행준비사항을 모두 올리려 했으나, 촉박한 준비기간과 여러가지를 준비하다보니 미처 글을 쓸 시간이 없더군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려봅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물품을 구입해야겠죠~^^
자전거, 텐트, 침낭입니다.
물론 이밖에도 준비해야 할 물건이 아주 많았습니다. 천천히 작성하도록 할께요..^^

먼저 자전거..
접이식 자전거나 전문MTB용 자전거는 상당한 가격을 요구합니다.
저렴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기에, 약 20만원 중반대의 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
MTB용은 아니지만, 겉보기엔 그럴싸 합니다..ㅋㅋ 튼튼해 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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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여행중에 찍었던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삼천리 자전거의 아팔란치아 모델입니다. 가격은 25만원입니다.
자전거포에서 물병받이와 짐받이를 달아주셨어요~^^
값이 저렴한 대신 약간 무겁습니다. 나중에 비행기에 실을 때 주의가 필요하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전거덮개, 속도계, 라이트, 백미러, 펑크패치, 펌프, 공구세트, 패니어(가방), 싸이클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자전거 덮개, 백미러, 펑크패치, 펌프는 인터넷을통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패니어(자전거용가방)는 도이터제품으로 6만7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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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계는 시그마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약 4만5천원.
시계, 속도, 거리 등의 기능이 있어서 매우 편리하더군요.
라이트는 캣아이제품으로 3만원 가량입니다.
공구세트는 TOPEAK제품으로 3만3천원입니다.
싸이클바지는 유나이트런 제품으로 3만5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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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는 캠프타운의 1-2인용 텐트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10만2천원 이었습니다.
혼자 쓰기엔 딱 좋은 크기이구요. 무게는 2.8kg이라고 명시되어있군요.
설치와 철거가 매우 간편합니다. 설치시간은 대략 1분이면 충분하더군요..^^

침낭은 코오롱 스포츠에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5만원입니다.
등산을 좋아하시는 부모님도 쓰신다고하여 좋은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매우 가볍고 크기도 작습니다.
게다가 겨울에도 문제없을듯 싶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제품명과 회사명을 직접 거론하였습니다. 물론 이 제품들이 모두 최고의 제품은 아닙니다. 이런 제품이 이정도 가격대에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제가 사용할 제품, 사용했던 제품에 대해 장단점을 알려드리기위해 직접 거론하였습니다. 각 품목마다 더 저렴한 제품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이용후기를 꼼꼼히 체크하신 후 꼭 알맞은 제품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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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여행2007/06/26 22: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을 구입했습니다.
2만원정도 하더군요..
유럽 각 나라별로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각국의 기본정보 (수도, 통화, 언어, 인구 등등)는 물론이고,

국가의 기원과 역사, 역사가 갖는 의미,
종교, 음악, 미술, 건축, 영화, 스포츠, 미술 등등 예술분야,
음료와 먹거리 등 음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요 도시별로
할인카드, 응급상황, 인터넷, 세탁 등 필수정보를 비롯해
도시의 역사와 주요 관광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추천식당과 놀거리가 지도로 표기되어 있으며,
전화번호와 간판, 위치가 상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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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발이자 도착지가 될 네덜란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을 구입하고나니 어느정도 여행의 루트가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책에 비해 교통편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기차, 버스, 지하철, 자전거, 오토바이 등 각 교통수단별로 상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이 책을 보면서 예상루트를 정해봤는데요.
네덜란드 -> 벨기에 -> 룩셈부르크 까지는 자전거로 움직일 계획입니다. (7일)
룩셈부르크 -> 프랑스 파리 까지는 기차로 이동할 계획이구요.
파리->스위스까지 기차로 이동하고 스위스 내에서는 버스나 대중교통. 아무래도 산악지형이다보니 자전거로는 무리가 많을까 싶군요.
스위스-> 룩셈부르크 -> 오스트리아 는 자전거로 이동할 계획이구요. (7일)
오스트리아 -> 체코 프라하 까지 기차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체코 프라하 -> 독일 하노버 까지는 자전거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7일)
독일 -> 네덜란드는 기차로 마무리..

이렇게 놓고보니, 기차를 많이 이용하는군요.
아직 가시적인 계획일 뿐입니다. 룩셈부르크와 오스트리아는 빠질수도 있구요.
도시내에서는 가급적 유스호스텔이나 민박을 이용하고 변두리지역에서는 캠핑을 주로 이용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혼자이고 처음이다보니 약간 불안함은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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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여행2007/06/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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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cket 을 발권받긴 했는데..
좌석은 나와있지 않네요..(처음이라 잘 몰라서..ㅋㅋ)
인터넷을 뒤져보니 탑승권으로 교화할때 좌석이 정해진다는군요..
하지만, 인터넷이나 전화로 사전에 좌석을 지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SeatGuru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사별로 기내 좌석배치 및 기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atGuru

왼쪽 메뉴에 ABC순서로 항공사를 선택한 후 비행기 기종을 선택하면 기내정보확인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의 위치나 통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또한 특정좌석에는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33A의 좌석의 경우 창문이 없다고 하네요..^^;;;;

대한항공 고객센터(1588-2001)로 전화하니 안내양이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Economy좌석은 45번 이전으로는 창가자리가 없다는군요.
할 수 없이 뒷자리를 선택했습니다.
출국할 땐 51A 좌석을 택했고, 돌아올 땐 46A를 선택했습니다.
46A 좌석의 경우 비상구석으로 스크린이 없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앞에 좌석이 없어서 공간이 매우 넓다고 합니다.
안내양은 출국시에도 46A 좌석을 권해주었지만, 그래도 출국시엔 창가가 좋을듯 싶었지요~~^^
돌아올땐 편하게 오는게 좋을것 같아서 스크린은 포기..^^;

참고로 여행시 타고다닐 비행기 기종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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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여행2007/06/11 08:52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비행기표를 구매하고나니 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7월 15일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34일간의 여행이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가 여행의 시작이 아닌가 싶네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처럼 처음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을 위해
오늘부터 준비과정을 하나하나 기록해보려 합니다.....^^


가장 먼저 실행한것은 여권 만들기..
얼마전 기사를 보니 원래 여권은 30분이면 만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 15일이라는 기간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여권...
미래엔 30일이 걸릴지도 모를 일이겠군요.

두번째로 한것은 마일리지카드 만들기...^^
알뜰한 여행을 위해 마일리지카드는 필수~!!

처음 계획은 JAL을 이용한 '인천->도쿄->프랑크프루트' / '파리->도쿄->인천' 이였습니다.
동남아 항공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도쿄 스탑오버(Stopover)라는 매력적인 조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JMB(JAL Mileage Bank)에 가입하였지만 생각대로 풀리진 않더군요.
하는수 없이 계획을 동남아 경유로 변경하고 항공편을 알아보았습니다.
동남아를 경유하는 항공은 매우 여러가지 입니다.
케세이패시픽, 베트남항공, 타이항공, 필리핀항공 등등...
케세이패시픽에서 운영하는 아시아마일즈(Asia Miles)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에 가입하니 왠만한 항공사의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더군요.
동남아 항공은 대부분 저가 항공이 많아서인지, 표를 구하는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비행기표를 뒤지기 시작한지도 어언 1달......
그러던 중 발견한것이 대한항공의 암스테르담행 티켓..
TAX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은 83만원으로 다른 저가항공에 비해 최대 20여만원까지 차이가 났지만,
암스테르담행 대한항공은 직항이라 TAX가 그리 많이 붙지 않았습니다.
KRW 27000 BP
KRW 16200 CJ
KRW 21500 XT
를 포함하니 100만원이 약간 넘는 가격이더군요.
처음 예상했던 JAL이나 다른 동남아쪽 항공도 TAX를 붙이고 나면 약 90여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매우 좋은 조건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결재요청~^^
YQ - 전쟁보험료
YR - 유류할증료
XT - 기타세금(BP+현지공항세 등)

BP - 인천공항세
CN - 중국공항세
TS - 태국공항세(PASSENGER SERVICE CHARGE FOR THAILAND)
TW - 대만공항세
TR/TS/TW 등등은 해당국가 공항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Q Charge란,
Security Surcharge를 말하며, 항공운임과 다른점은 항공사가 아닌 정부에서 징수한다는 점이고 TAX와의 차이점은 COMM이 지급된다라는 것입니다.(자동발권시 C* 난에 입력됨)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홍콩 국제선 출발시 적용되는 Q Charge가 있으며, 이는 FQDSELHKG으로 운임조회를 하면 HKD33에 대한 Surcharge INFO가 나와있습니다.
또한 유가가 급등하면서 Fuel Surcharge가 생겨났으며 이 역시 Q Charge로 항공권상에서 징수하고 있고 특히 미주구간에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Q Charge는 국가별/도시별/항공사별로 상이하게 적용되고 있으므로 개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QDLAXSFO/AAA 로 운임조회 후 FQN17//SU로 Rule CHK를 하면 Fuel Surcharge에 대한 INFO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Stopover 여부, Through Fare를 적용하느냐 Sector Fare를 적용하느냐 등에 따라 징수/미징수 여부가 결정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규정도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이를 확인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정확한 PNR작성 후 FXP Entry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E-ticket이 메일로 도착했습니다...^^
티켓에 적힌 가격은 TAX포함 190만원이 넘는군요..^_____________^
더더욱 기분좋아지는 내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놈이 제가 타고갈 Airbus A330-200 비행기랍니다~~^^
아~~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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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Music2007/05/11 07:11
Cyon ShineTV CF에서 보여지는 김태희의 춤 실력..
춤 실력도 이정도면 뒤지지 않고~^^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네요..ㅋㅋㅋ
^_____________^
핸드폰에 넣을 동영상을 찾아봤으나, 맘에 들지 않아서 직접 만들어봤답니다.
ShineTV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메이킹 필름 동영상'과 'CF 동영상'을 사용했고,
배경음악은 CF와 같이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 MP3 파일을 사용했어요..
사용 툴은 Window Movie Maker....^^;
즐감하세요~^^*

용량이 약 6MB정도 되네요.. 시간이 약간 걸릴수 있습니다.
작게 올리려고 했지만.. 그냥 크게 보세요..^^



또 하나 보너스로.. 핸드폰에서 볼 수 있는 파일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캬~~ 오늘 좋은거 많이 올리네..ㅋㅋ)
제가 쓰는폰이 SKY U110 인데.. 플레이해보니..
너무~ 좋군요..ㅎㅎㅎ
SKM 파일입니다.. (사이즈 : 320x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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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
끼적거리다2007/04/29 03: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호기심 때문이였는데..
몇시간의 지루함을 견디지 못해 시작한 Prison Break 시즌 1의 1편은,
1주일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갔다..ㅠㅠ
그것도.. 중간고사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ㅠㅠ

최고의 완소캐릭터 스코필드.. 그의 능력과 천재성에 감탄했지만, 무엇보다 멋있었던것은
극중에서 보여지는 그의 열정.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가끔 한두번 좌절하기도 한다.ㅋㅋ)
끝까지 싸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드라마의 내용을 한마디로 표현해 보자면 'Because' 가 아닐까??
작은 에피소드 하나에도 각자의 이유가 있다는것..
아마도 그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듯 싶다.

스코필드는 왜 감옥으로 들어갔는지..
링컨 버로우는 왜 누명을 쓰게 되었는지..
닥터 새라는 왜 스코필드를 돕게 되는지..
새라의 아버지는 왜.. 스코필드의 아버지.. 수크레..티백..LJ.. 등등..
너무나도 많은 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유를 가지고 스토리가 진행된다.
또한 드라마는 왜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보여줌으로써
얽히고 섥힌 그들의 행동을 풀어주고, 그 스토리에 나는 퐁당 빠져버리고 말았다...^_____^
어찌되었건.... Because... 그들에겐 목적이 있고, 이유가 있다.

시즌3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를 하지 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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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팅스타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