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비행기표를 구매하고나니 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7월 15일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34일간의 여행이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가 여행의 시작이 아닌가 싶네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처럼 처음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을 위해
오늘부터 준비과정을 하나하나 기록해보려 합니다.....^^
가장 먼저 실행한것은 여권 만들기..
얼마전 기사를 보니 원래 여권은 30분이면 만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 15일이라는 기간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여권...
미래엔 30일이 걸릴지도 모를 일이겠군요.
두번째로 한것은 마일리지카드 만들기...^^
알뜰한 여행을 위해 마일리지카드는 필수~!!
처음 계획은 JAL을 이용한 '인천->도쿄->프랑크프루트' / '파리->도쿄->인천' 이였습니다.
동남아 항공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도쿄 스탑오버(Stopover)라는 매력적인 조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JMB(JAL Mileage Bank)에 가입하였지만 생각대로 풀리진 않더군요.
하는수 없이 계획을 동남아 경유로 변경하고 항공편을 알아보았습니다.
동남아를 경유하는 항공은 매우 여러가지 입니다.
케세이패시픽, 베트남항공, 타이항공, 필리핀항공 등등...
케세이패시픽에서 운영하는 아시아마일즈(Asia Miles)와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에 가입하니 왠만한 항공사의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더군요.
동남아 항공은 대부분 저가 항공이 많아서인지, 표를 구하는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비행기표를 뒤지기 시작한지도 어언 1달......
그러던 중 발견한것이 대한항공의 암스테르담행 티켓..
TAX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은 83만원으로 다른 저가항공에 비해 최대 20여만원까지 차이가 났지만,
암스테르담행 대한항공은 직항이라 TAX가 그리 많이 붙지 않았습니다.
처음 예상했던 JAL이나 다른 동남아쪽 항공도 TAX를 붙이고 나면 약 90여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매우 좋은 조건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결재요청~^^
결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E-ticket이 메일로 도착했습니다...^^
티켓에 적힌 가격은 TAX포함 190만원이 넘는군요..^_____________^
더더욱 기분좋아지는 내용~~^^
요놈이 제가 타고갈 Airbus A330-200 비행기랍니다~~^^
아~~ 설레인다~^^
비행기표를 구매하고나니 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7월 15일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34일간의 여행이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가 여행의 시작이 아닌가 싶네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처럼 처음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을 위해
오늘부터 준비과정을 하나하나 기록해보려 합니다.....^^
가장 먼저 실행한것은 여권 만들기..
얼마전 기사를 보니 원래 여권은 30분이면 만들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 15일이라는 기간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여권...
미래엔 30일이 걸릴지도 모를 일이겠군요.
두번째로 한것은 마일리지카드 만들기...^^
알뜰한 여행을 위해 마일리지카드는 필수~!!
처음 계획은 JAL을 이용한 '인천->도쿄->프랑크프루트' / '파리->도쿄->인천' 이였습니다.
동남아 항공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도쿄 스탑오버(Stopover)라는 매력적인 조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JMB(JAL Mileage Bank)에 가입하였지만 생각대로 풀리진 않더군요.
하는수 없이 계획을 동남아 경유로 변경하고 항공편을 알아보았습니다.
동남아를 경유하는 항공은 매우 여러가지 입니다.
케세이패시픽, 베트남항공, 타이항공, 필리핀항공 등등...
케세이패시픽에서 운영하는 아시아마일즈(Asia Miles)와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에 가입하니 왠만한 항공사의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더군요.
동남아 항공은 대부분 저가 항공이 많아서인지, 표를 구하는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비행기표를 뒤지기 시작한지도 어언 1달......
그러던 중 발견한것이 대한항공의 암스테르담행 티켓..
TAX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은 83만원으로 다른 저가항공에 비해 최대 20여만원까지 차이가 났지만,
암스테르담행 대한항공은 직항이라 TAX가 그리 많이 붙지 않았습니다.
KRW 27000 BP를 포함하니 100만원이 약간 넘는 가격이더군요.
KRW 16200 CJ
KRW 21500 XT
처음 예상했던 JAL이나 다른 동남아쪽 항공도 TAX를 붙이고 나면 약 90여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매우 좋은 조건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결재요청~^^
YQ - 전쟁보험료YR - 유류할증료XT - 기타세금(BP+현지공항세 등)BP - 인천공항세CN - 중국공항세TS - 태국공항세(PASSENGER SERVICE CHARGE FOR THAILAND)TW - 대만공항세TR/TS/TW 등등은 해당국가 공항세라고 보시면 됩니다.Q Charge란,
Security Surcharge를 말하며, 항공운임과 다른점은 항공사가 아닌 정부에서 징수한다는 점이고 TAX와의 차이점은 COMM이 지급된다라는 것입니다.(자동발권시 C* 난에 입력됨)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홍콩 국제선 출발시 적용되는 Q Charge가 있으며, 이는 FQDSELHKG으로 운임조회를 하면 HKD33에 대한 Surcharge INFO가 나와있습니다.
또한 유가가 급등하면서 Fuel Surcharge가 생겨났으며 이 역시 Q Charge로 항공권상에서 징수하고 있고 특히 미주구간에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Q Charge는 국가별/도시별/항공사별로 상이하게 적용되고 있으므로 개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QDLAXSFO/AAA 로 운임조회 후 FQN17//SU로 Rule CHK를 하면 Fuel Surcharge에 대한 INFO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Stopover 여부, Through Fare를 적용하느냐 Sector Fare를 적용하느냐 등에 따라 징수/미징수 여부가 결정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규정도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이를 확인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정확한 PNR작성 후 FXP Entry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E-ticket이 메일로 도착했습니다...^^
티켓에 적힌 가격은 TAX포함 190만원이 넘는군요..^_____________^
더더욱 기분좋아지는 내용~~^^
요놈이 제가 타고갈 Airbus A330-200 비행기랍니다~~^^
아~~ 설레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