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cket 을 발권받긴 했는데..
좌석은 나와있지 않네요..(처음이라 잘 몰라서..ㅋㅋ)
인터넷을 뒤져보니 탑승권으로 교화할때 좌석이 정해진다는군요..
하지만, 인터넷이나 전화로 사전에 좌석을 지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SeatGuru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사별로 기내 좌석배치 및 기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메뉴에 ABC순서로 항공사를 선택한 후 비행기 기종을 선택하면 기내정보확인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의 위치나 통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또한 특정좌석에는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33A의 좌석의 경우 창문이 없다고 하네요..^^;;;;
대한항공 고객센터(1588-2001)로 전화하니 안내양이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Economy좌석은 45번 이전으로는 창가자리가 없다는군요.
할 수 없이 뒷자리를 선택했습니다.
출국할 땐 51A 좌석을 택했고, 돌아올 땐 46A를 선택했습니다.
46A 좌석의 경우 비상구석으로 스크린이 없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앞에 좌석이 없어서 공간이 매우 넓다고 합니다.
안내양은 출국시에도 46A 좌석을 권해주었지만, 그래도 출국시엔 창가가 좋을듯 싶었지요~~^^
돌아올땐 편하게 오는게 좋을것 같아서 스크린은 포기..^^;
참고로 여행시 타고다닐 비행기 기종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